mediaus.co.kr "한국 언론, 이스라엘 언론 확성기…반인도 범죄 공모" 이스라엘 언론을 인용한 ‘미스 팔레스타인, 테러리스트 수장 며느리’ 보도에 대해 국제인권단체가 ‘이스라엘의 집단 학살 등 구조적 폭력을 지운 식민주의 낙인찍기 재생산’이라고 비판했다. 국제인권단체는 “일제 강점기 독립군을 ‘비적’이라 불렀던 일본 제국주의 논리와 무엇이 다른가”라고 따져물었다.